포디엄 소개

클래식 음악인을 위한 공고 집약 플랫폼

포디엄이 하는 일, 딱 두 가지

원칙

공고로 나오는 기회는 전부 잡는다. 시향·국공립 홈페이지, 교육청 채용 포털, 대학 채용, 교회 게시판, 그리고 아트인포·아트모아 통합 채용포털까지 — 전국 교향악단·합창단·오페라단 명부를 대조하며 매일 18시에 자동 수집합니다.

원천으로 보낸다. 포디엄은 공고를 가두지 않습니다. 모든 카드에는 원천 기관명이 붙고, 지원은 기관의 원문 페이지·연락처로 직접 연결됩니다. 수집 원천 전체 보기 →

확인한 것만 표시한다. 마감·전공·모집 여부가 불확실하면 '확인 필요'로 정직하게 표기하고, 기관에 직접 확인한 사실에는 확인일이 붙습니다.

하지 않는 일

결제·예약 대행, 중개 수수료, 프리랜서 매칭은 하지 않습니다. 연주자들 사이의 신뢰와 소개는 플랫폼이 대신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. 포디엄은 공개된 정보를 모아서 잘 보여주는 일에 집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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